Jun 24

회의론자들은 성경적 창조론의 과학성을 오랫동안 비웃어 왔다. 태양이 창조되기 전에 어떻게 지구에 빛이 있을
수 있는가? 이것은 성경의 오류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반응은 우리로 하여금 과학적, 성경적 자료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했다.
한국창조과학회 제공(www.kacr.or.kr)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창조주간의 첫째 날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께서“빛이 있으라”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어두웠다(3절).둘째 날과 셋째 날에 바다, 궁창(대기), 대륙이 나타났고, 식물이 창조되어져 마치 땅이 인간의 거주를 위해 점차 준비되고 있는 것과 같았다. 넷째 날에 하나님이“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14절)”라고 선언하면서, 해, 달, 그리고 별들을 창조하셨고, 이것의 목적은 땅에 빛을비추기 위해서였다.(15절). 이 빛은방향성이 있었고, 특정 광원으로부터 왔다. 지구는 분명히 그 빛 아래서 회전하고 있었으므로, 빛과 어둠의 시간이 교대로 바뀌게 됐다. 그리고 하나님은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다.(5절).
실제로 태양만이 아니라, 많은광원(sources of light)들이 있다. 또한 가시광선뿐 아니라 많은 형태의빛들이 있다. 단파장의 빛들로서 자외선, X선, 그리고 다른 빛들이 있는데 장파장의 빛에는 적외선, 라디오파 등이 포함된다. 빛은 마찰에의해서, 불에 의해서, 수많은 화학반응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뿐만아니라 태양에서처럼 원자분열 및융합의 핵반응에 의해서도 빛은 생성된다.
창조 이야기에 사용되어진 히브리 단어들에서 중요한 자료를 얻을수 있다. 하나님이‘빛’을 창조하셨을 때(3절), 사용된 단어는 오직 빛의 존재만을 의미하는 반면 넷째 날‘빛들’을 위해 사용된 단어는‘빛을 지닌 것들(light bearers)’, 또는‘영원한 빛의 근원(permanent lightsources)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적절해 보인다. 그것들의 목적은 빛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창조되어진인간들을 위한 시간기록계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가장 유용한 별 창조 이론에 따르면, 넷째 날 우주의 모든 곳에서창조되어진 별들로부터의 빛은 지구 시간으로 이틀 걸려 지구에 도착했을 것이고, 여섯째 날에 아담에게효과를 발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명심해야할 것은 창조 주간은 유일하게 기적의 시기였다는 것이다.그리고 기적적인 사건들은 오늘날의 자연 법칙을 초월해서 일어났을것이라고 추측해도 무방하다. 특히“하나님은 빛이시라(God is light)”(요한일서 1:5)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때, 지구 밖에 자연 광원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창세기 1장의‘하루(days)’들이오랜 기간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준창조론자(semi-creationists,오랜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에게는 좀 더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한다. 창세기는 분명히 식물들이 셋째 날에 나타났고 태양은 넷째 날에나타났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식물들은 광합성을 위한 태양 없이 수백만 년 동안을 암흑 상태로 견딜 수없다. 만약 창조 주간의 하루가 문자적 창조 주간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주장처럼 오랜 시대라면, 식물들은 생존할 수 없었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그대로를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더 적절하고 만족스런 설명인가. 성경이 현대의 과학적(진화론적) 견해를 따라이해되어지고 설명되어질 필요는없다. 그저 성경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만 필요할 뿐이다.
좋은 가치관@좋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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